30대 여성 살인 사건은 피살자의 아들 김만수(최현진 분), 연쇄 날치기 사건은 고산개척단 소년들의 범행이었다.
이렇게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동산방직 여공 실종 사건은 박영한과 수사 1반 형사들에 의해 다시 재조명된다.
9회에는 다섯 번째로 실종된 여공 김순정이 시신으로 발견, 수사에 돌입한 박영한은 고관대작 자제들의 모임을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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