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7일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47.45원으로 1.4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 상승 등에 최근 하락분을 일부 되돌림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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