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영식, 8기 옥순 생각에 눈물 글썽 "지금은 얘기 안하고 싶다" (나솔사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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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영식, 8기 옥순 생각에 눈물 글썽 "지금은 얘기 안하고 싶다" (나솔사계)[종합]

11기 영식은 “저는 8기 옥순님 아니면 (‘사계 데이트권’을) 안 쓰겠다고 얘기했다”고 못 박았으나, 8기 옥순은 서둘러 숙소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17기 영수는 숙소 방에서 11기 영식과 나란히 앉아 ‘사계 데이트’를 포기한 11기 영식을 설득했다.

이에 17기 영숙은 “저도 11기 영식님한테 ‘사계 데이트권’ 신청을 받았다”고 덧붙여 6기 영수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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