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16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는 먼저 9일 밤 사고가 일어나기 전부터 경위를 설명하며 김호중의 음주 운전을 부인했다.
이 대표는 “김호중은 9일 친척이자 소속사 대표인 저와 함께 술자리 중이던 일행들에게 인사차 유흥주점을 방문했다”며 “당시 김호중은 고양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음주는 절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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