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브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소송 심문 법원 기각 땐 31일 주총서 어도어 대표 해임 유력 하이브·민희진 내홍 향방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법원 심문이 17일 진행된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으로, ‘기각 또는 인용’ 법원 판단에 따라 이달 말 예정된 운명의 ‘어도어 임시주총’ 결과 예측이 사실상 가능해진다.
법조계에 따르면 심문 후 양측 추가 자료 요청 등 법원의 기각 또는 인용 판단에 적잖은 시간이 소요되는 게 일반적이나, 해당 소송을 제기한 민 대표 측이 임시주주총회를 이달 말로 못 박은 만큼 최대한 서둘러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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