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RC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하면서 "며칠 새 발생한 하르키우주의 피란민은 올해 우크라이나에서 본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ICRC에 따르면 국경 마을 피란민 가운데 상당수는 친척 집이나 호스트 가정으로 거처를 옮겼지만 나머지 수천명은 주도(州都)이자 우크라이나 제2 도시인 하르키우의 집단 대피소에 모여들었다.
우크라이나군의 방어선을 뚫고 보병을 진입시키면서 국경 마을 10여곳이 러시아 수중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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