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세이프티 솔루션 ‘세이프웨어’, 2년 연속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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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세이프티 솔루션 ‘세이프웨어’, 2년 연속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선정

휴먼 세이프티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대표이사 신환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세이프웨어는 스마트 에어백 기술을 통해 인류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 휴먼 세이프티 솔루션 기업으로, 대표 제품인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3’를 코레일, 한국도로공사, 삼성, LG,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990여 곳의 현장에 납품했다.

세이프웨어 신환철 대표는 “지난해보다 강화된 심사 기준에도 2년 연속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용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안전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직원들과 합심해 스마트 웨어러블 에어백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추락사고로부터 인류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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