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동운, 12세 의붓딸 추행한 양부 변호…"母가 재산분할 위해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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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동운, 12세 의붓딸 추행한 양부 변호…"母가 재산분할 위해 조작"

이 사건 재판에서, 오 후보자를 포함한 피고인 변호인 측은 "피해자와 피해자 어머니가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에 이용하려는 의도로 (피해 사실을) 조작했다"고 주장했다.

피고인 측 변호인단은 항소이유서에서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추행한 사실이 없다"며 "피해자의 진술은 불명확하고 일관성이 없어 믿을 수 없는 바, 이 사건은 피해자의 어머니 피고인과의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에 이용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조작한 것"이라고 했다.

오 후보자 등 피고인 측 변호인은 피해자와 피해자 어머니가 진술의 선후관계를 엇갈리게 말한 점, 피해자가 피해 상황을 진술하는 과정에서 관찰자 시점에서 말한 점 등을 들어 진술의 신빙성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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