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2명'에 욕 먹은 김지원 소속사…"무리한 촬영 말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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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 2명'에 욕 먹은 김지원 소속사…"무리한 촬영 말길" [엑's 이슈]

김지원의 출국 소식을 미리 접한 팬들은 공항을 찾아 김지원에게 몰려들었다.

사진, 영상을 촬영하는 팬들로 인해 김지원이 걷기 힘들 정도.

소속사는 "무리한 촬영 및 편지와 선물을 직접 전달하는 행위를 삼가 바란다"고 부탁하면서 "일반구역 이외 출국장 및 면세구역에서의 모든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는 당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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