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창문에 비친 공효진과 케빈오의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군 복무 중인 케빈오는 짧은 머리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술잔을 든 공효진과 병맥주를 들고 있는 케빈오는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였는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행복함 이 전해집니다.
공효진의 남편 케빈오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로 공효진보다 10살 연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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