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5월 14일~1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의대 증원 방안 관련 국민인식조사’(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의료계의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 주장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라는 응답이 57.8%, 의대 교수 집단행동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78.7%를 차지했다.
보건의료 분야 위기 심각성에 대해서는 87.3%가 “심각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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