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선 아나운서, 행사 중 축포 맞아 부상…시력 손상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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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선 아나운서, 행사 중 축포 맞아 부상…시력 손상 심각

스포츠 아나운서 곽민선(32)이 행사 진행 중 축포에 맞아 부상을 당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곽민선 아나운서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곽민선 아나운서가 최근 행사에서 축포에 맞아 부상을 당했다"며 "시력 손상이 심각한 상태로 눈과 안면부 전반의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곽민선 아나운서의 부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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