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자택·소속사 압수수색…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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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자택·소속사 압수수색…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엑's 이슈]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뺑소니 사고 이후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들의 행적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사고 3시간 뒤 김호중의 매니저인 A씨가 자신이 운전을 했다며 자수했으나, 김호중이 경찰의 추궁에 자신이 운전한 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김호중은 뺑소니 사고를 내고 17시간 후에야 경찰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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