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 16일 오후 강남구에 있는 김호중 자택 압수수색.
경찰, 확보 자료 토대로 뺑소니 사고 후 김호중 및 소속사 관계자 행적 확인 방침.
경찰은 그가 '뺑소니' 사고를 내고 17시간 뒤 경찰에 출석해 운전 사실을 인정하기까지 매니저의 허위 자백을 비롯한 '운전자 바꿔치기'와 관련해 김 씨와 소속사 간 긴밀한 논의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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