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맞붙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첫 TV 토론에 나선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날짜를 정하자"며 "수요일에 시간이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패한 바이든 대통령과 제안된 2차례 토론을 할 준비가 됐다"며 바이든 대통령의 제안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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