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본 기업 도시바가 국내 직원을 최대 4천 명 감원하기로 했다.
아사히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도시바는 16일 국내 그룹 전체 사원을 대상으로 최대 4천 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도시바 일본 직원 수는 약 6만7천 명으로 4천 명은 약 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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