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선 아나운서가 행사 진행 중 무대의 축포를 맞아 눈 부상을 입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왼쪽 얼굴 찰과상과 시력 손상으로 치료받고 있다.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곽민선 아나운서 시력 손상이 심각한 상태”라며 “눈과 안면부 전반의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상태가 좋지 않다.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