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이 임시 주주총회 안건으로 자사주 매입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구미현씨가 구본성 전 부회장과 손을 잡으며 구 부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이 실패한 가운데 구 부회장이 구미현씨 지분을 자사주로 사들이면 장남과 장녀가 손을 잡는 상황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각 지분율은 구본성 전 부회장 38.56%, 장녀 구미현씨 19.28%, 차녀 구명진씨 19.6%, 막내 구지은 부회장이 20.67%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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