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광주 당선인 중 지역 현안과 직결된 국회 상임위원회 희망자가 전무한 데 대해 강기정 광주시장이 아쉬움을 표했다.
강 시장은 16일 간부회의에서 "광주 국회의원 당선인 8명이 상임위 배정에 대해 내부적으로 조율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민간·군 통합공항 무안 이전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현안을 풀어갈 국방위와 문체위 소속이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또 답보 상태인 광주 민간·군 공항 이전을 위해 전남 무안군민에게 편지를 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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