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재 수학비법을 글로벌화 하려는 다비수디지털(대표 최갑숙)가 아세안 국가 중 블로오션으로 부상되는 젊은 국가인 베트남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학과 놀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수학 콘텐츠 개발 회사인 EBBstudy의 최갑숙 대표는 16일 한베가족협회 지원하에 하노이 소재 유치원을 방문하여 아이들을 위한 독특한 연산비법을 구현시킨 다비수디지털(온·오프라인 겸비)에 대한 설명회를 한국기반 유치원을 상대로 가졌다.
최 대표는 "학원에서 아이들을 지도했던 노하우로 ‘다양한 비법 수학(이하 다비수)’을 자체 개발했는데 글로벌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는 의미에서 이번 베트남 설명회가 현지 진출을 위한 준비단계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비전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