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국내 고려인 청소년의 정착을 돕는 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한국해비타트의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 건축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로뎀나무 국제대안학교는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 청소년들이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터전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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