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개봉한 '범죄도시4'는 지난 15일 개봉 2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 마동석은 2017년 추석 연휴에 개봉해 6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깜짝 흥행에 성공했던 '범죄도시' 1편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떠올리며 "'범죄도시'는 제가 아주 작은 방에서 10년 전에 기획을 했었고, 1편이 나왔을때 굉장히 기적이고 행운이라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팬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 자리한 관객과 호흡하던 마동석은 '범죄도시4'를 만들며 고마웠던 사람들을 언급하며 예정화, 4편에 특별출연한 프로파일러 권일용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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