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팬클럽 '블링크' 이름으로 1억원 기부! 고려인 청소년 학교 건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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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팬클럽 '블링크' 이름으로 1억원 기부! 고려인 청소년 학교 건축 지원

제니는 팬클럽 '블링크(BLINK)'의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하며 고려인 청소년들의 학교 건축을 지원했다.

한국해비타트에 따르면, 제니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땅을 찾아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 청소년들이 문화,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 건축에 1억원을 기부했다.

한국해비타트 측은 "제니가 팬클럽 BLINK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꿈을 키워갈 학교 건축에 함께해준 데 감사를 전하며 사업의 빠른 착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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