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시대를 배경으로 나이가 들수록 점점 어려지는 벤자민 버튼(김재범·심창민·김성식 분)의 일생을 통해 시간과 세월을 초월해 존재하는 인간의 인생을 관찰하는 이야기다.
김재범 심창민 김성식은 벤자민 버튼 역을 연기한다.벤자민 버튼은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젊어지는 인물로 인생의 스윗 스팟(달콤하고 특별한 순간)이 블루(김소향·박은미·이아름솔 분)라고 확신하면서 그녀와의 사랑을 좇아 평생을 바치는 인물이다.
'벤자민 버튼'은 오는 6월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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