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대만 총통 당선인.
대만 언론들은 천 대변인이 이때 브리핑에서 “대만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면 우리와 교류에서 장애물이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AFP) 중국은 라이 총통 취임을 앞두고 대만 해협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대만측을 압박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