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썬캡을 쓰고 호텔 수영장에서 남편 조유민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조유민은 수영복을 입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반면, 소연은 "난 얼굴 타면 망해"라며 썬캡으로 피부를 사수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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