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터졌다” 김수현 ‘눈물의 여왕’ 출연진에 롱패딩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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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터졌다” 김수현 ‘눈물의 여왕’ 출연진에 롱패딩 선물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던 배우 (36)이 출연진들에게 롱패딩을 선물했던 미담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특히 김도현은 “올해는 바꿔야지 하다가 막상 사러 가면 너무 비싸더라.그러다 어느날 김수현씨가 롱패딩을 입고 나왔길래 어디서 산 거냐고 물었다” 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도현은 “저뿐만이 아니라 용두리 가족들에게 다 롱패딩을 선물했더라” 라며 김수현의 미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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