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및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에 대해 광고계도 재빠르게 '손절'하는 분위기다.
김호중이 광고 모델로 있는 한 홈케어 브랜드는 16일 홈페이지에서 김호중의 사진을 삭제했다.
'김호중 에디션 마사지기'를 판매하는 등 김호중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이어오던 브랜드였지만, 김호중의 뺑소니 사고 의혹이 불거지자 자사 홈페이지에서 김호중의 사진을 즉각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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