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트럼프, 6월 27일 '맞장' TV 토론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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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6월 27일 '맞장' TV 토론 펼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맞장’ TV 토론이 다음달 열린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두 번이나 진행된 토론에서 나에게 패배했다”며 “그 뒤론 토론에 응하지 않는다.덤벼봐라 또 두 번 해보자”라고 트럼프 전 대통령을 도발했다.

보통 대선 토론은 9~10월 열리지만 민주당과 공화당의 최종 대선 후보가 일찍 정해지고 양 후보가 토론에 적극적으로 응하면서 TV토론이 약 4개월 앞당겨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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