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뺑소니 및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출연했던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17일 방송)에서 편집된다.
이에 '편스토랑' 우승 상품을 출시하는 GS25는 16일 "김호중 씨의 상황을 고려해 225회 우승 상품 출시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호중 씨 소속사 대표이자 친척형인 이광득 씨는 16일 "김호중 씨가 사고 운전자였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사고 경위와 메모리카드 제거 사실을 사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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