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고령자 매일 아침 뉴스 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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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고령자 매일 아침 뉴스 읽어준다

이로써 장애인 전자신문을 주중 아침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장애인 전자신문은 시각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해 주중 아침 매일 5~7분가량 뉴스를 읽어주는 식이다.

현재 발행 중인 한국장애인신문·서울복지신문·장애인신문 3종 중 한국장애인신문이 전자신문으로 바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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