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장애인 전자신문을 주중 아침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장애인 전자신문은 시각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해 주중 아침 매일 5~7분가량 뉴스를 읽어주는 식이다.
현재 발행 중인 한국장애인신문·서울복지신문·장애인신문 3종 중 한국장애인신문이 전자신문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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