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전통시장 돕는 ‘톡채널 지원'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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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전통시장 돕는 ‘톡채널 지원' 프로그램 시작

카카오가 카카오임팩트,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대표 상생 사업인 ‘단골시장’의 ‘톡채널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장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 박윤석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원할 때 언제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고, 지원 혜택을 대폭 늘렸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카카오 서비스를 활용해 단골 손님과 더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단골시장'은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년간(22~23년) 전국 111개 전통시장에서 111개 상인회와 1472명 상인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제공해 1583개 카카오톡 채널 구축을 지원하고 24만 명 이상의 친구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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