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가 크리스천 배우로서 각오를 밝혔다.
크리스천 배우라는 것에 최강희는 "드러내진 않는다.숨기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간증을 하는 최강희에게 부담은 없는지 묻자 "잘 살아야지.잘 하자.내가 잘해야 사람들이 하나님 알고 싶겠지.내가 잘해서 개독교 소리 안 듣게 하고.근데 내가 너무 개독교인 것 같다.잘못한 게 너무 많다.근데 앞으로 잘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