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뺑소니를 한 후 '운전자 바꿔치기'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소속사 대표가 직접 나서 해명했다.
이 대표는 "매니저 A에게 김호중 대신 (경찰) 출석해달라는 요구를 한 건 김호중이 아니라 나였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저는 사고 이후 매니저 A에게 온 전화로 사고 사실을 알았다.그때는 이미 김호중이 사고 후 심각한 공황이 와 잘못된 판단으로 사고 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차량을 이동한 상태였다"며 "이후 현장에 나보다 먼저 도착한 다른 매니저 B가 본인의 판단으로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먼저 제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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