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6년간 키운 시바견의 파양 직전이라는 사연이 등장한다.
그날의 충격적인 장면을 기억하는 가족들은 모찌가 또 가족들에게 입질할까봐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모찌가 가족을 입질하는 이유를 알고 싶다는 보호자에게 과연 어떤 솔루션이 진행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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