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업고 튀어' 후속작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꾼’들의 새로운 드라이버 장규리의 질주 본능이 폭발한다.
그런 가운데 마지막 플레이어 차제이 역으로 분한 장규리의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천재 사기꾼 강하리(송승헌 분)와 신의 손 해커 임병민(이시언 분), 일당백 파이터 도진웅(태원석 분)에 이어 운전 능력자 차제이(장규리 분)까지 합세해 더욱 강력한 팀플레이가 예고된 가운데 차제이가 어떻게 이들과 한 팀이 된 것인지 궁금해지는 상황.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