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가 고경표에 대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극본 최경선, 연출 장지연) 5회에서는 12년차 예능작가 온우주(강한나)가 런칭한 솔로 연애 예능 '커플천국'의 첫 촬영기가 그려졌다.
우주가 기백에게 뒷돈이라도 받은 거 아니냐는 스태프의 오해를 받자, 스위치를 꺼버린 기백은 "온우주 작가의 대쪽같은 공사 구분 응원한다"며 그와 처음 말을 섞어보는 척하는 연기로 논란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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