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의 환경자원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2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사진=뉴시스) 서울 동대문소방서는 16일 오전 5시 48분쯤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환경개발공사 환경자원센터에서 발생한 불을 완진해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오전 8시 20분쯤 화재가 시작된 지 21시간 30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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