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폐기물업체 화재, 21시간여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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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폐기물업체 화재, 21시간여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난 불이 21시간여만에 완전히 꺼졌다.

전날 오전 8시 20분께 시작된 불길이 약 21시간 30분 만에 잡힌 것이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으나 화재 발생 지점이 지하인 데다 건물 내부에 플라스틱 같은 재활용품이 많아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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