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의 단독 콘서트 '불꽃놀이'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콘서트는 스탠딩 콘서트로, 역대 터치드 단독 콘서트 중 가장 격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터치드는 지난해 9월 3일간 진행된 단독 콘서트 'remnant'도 티켓 오픈 1분이 채 되기도 전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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