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의 한 유부남 팬이 아내에게 '더럽다'는 얘기를 듣고 '정동원 팬인 장모님은 더 더럽다'라고 맞불을 놨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을 전한 A 씨는 3살 연하의 아내와 89년생 남성으로 에스파 윈터의 팬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내가 잘못 말했지만 굳이 장모님 얘기를 왜 했냐", "욱한다고 부모님까지 끌어들이는 건 조금 그렇다", "그냥 팬심인데 뭐가 문제냐", "솔직히 조금 유치한 고민이다", "남편도 억울하겠지만 아내도 억울할 듯" 등 이해는 되지만 판단이 조금은 어려운 상황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내외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