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망명했는데 일제하 옥살이? 이미륵 공훈록 34년만에 정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獨 망명했는데 일제하 옥살이? 이미륵 공훈록 34년만에 정정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투신했으며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로도 유명한 고(故) 이미륵(본명 이의경·1899∼1950) 애국지사의 공훈록에 오류가 발견돼 국가보훈부가 뒤늦게 바로잡았다.

이미륵박사기념사업회 등에 따르면 이 지사는 징역형 선고 당시 이미 독일로 망명한 상태였다.

또 "공훈록이 수정돼도 이 지사가 독립운동을 했다는 사실은 명백해 독립유공자로서 지위 변동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