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여의도에서 '한강 잠퍼자기 대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잠이 들면 심박수가 떨어지는 점에 착안해 기본 심박수와 평균 심박수 사이 차이가 가장 큰 참가자를 우승자로 정하기로 했다.
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이번 주말 한강에서 잠의 고수, 끼의 고수를 선발하는 이색 축제가 열린다"면서 "현장에서 함께 응원해주시고 어떤 시민이 잠과 끼의 고수로 선발되는지 관심을 보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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