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라파서 50만명 대피…인도적재앙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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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라파서 50만명 대피…인도적재앙 없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1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에서 민간인을 대피시켜 군사 작전에 따른 인도주의적 재앙은 일어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동영상에서 라파에서 이스라엘군의 군사 작전에 대한 서방의 비판에 대해 "지금까지 거의 50만명이 라파를 떠났다"며 이같이 반박했다고 현지 일간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

그는 또 하마스가 패배할 때까지 전후 가자지구 문제에 대한 논의는 의미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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