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오후 7시 20분께 이들 지역 주민에게 눈 치우기 동참, 차량 운행 자제,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보냈다.
5월 중순 이례적 대설주의보 안내에 지역 주민들은 "재난 문자가 이상하게 왔다", "5월에 대설주의보가 말이 되느냐"는 반응을 보이며, 언론사로 재난문자 오발송 가능성을 제보하기도 했다.
강원지역에 5월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건 2021년 이후 3년 만이자, 기상 관측 이래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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