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자영업자가 마약류인 양귀비를 훠궈 향신료로 쓰다가 적발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4일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貴州)성 타이장현 경찰이 양귀비를 재배해 음식 재료로 사용하던 식당 주인을 검거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여성인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훠궈집의 향신료로 사용하기 위해 양귀비를 재배했다고 진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