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별세한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이 10여년간 법적 갈등을 빚는 세 형제에게 화해를 당부하는 내용의 유언장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유언장에는 형제 간 화해를 당부하고 차남 조 전 부사장에게 유류분을 웃도는 재산을 물려주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 2014년 자신의 형인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 주요 임원 등을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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