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서 여성 10명을 연쇄 성폭행한 일명 '수원 발발이' 박병화(41)가 수원시로 전입신고한 사실이 알려졌다.
박병화는 지난 2002년 12월부터 2007년 10월까지 수원 영통구, 권선구 일대에서 여성 10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박병화의 출소를 앞둔 시점에는 수원시청 인근에서 그의 출소에 반대하는 시민 규탄 결의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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