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군정이 이달 25∼26일 수도 와가두구에서 민정 이양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국민대화를 소집했다고 AFP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밀 제르보 군정 영토행정부 장관은 전날 밤 국영TV에서 이같이 밝히고 "7월 1일까지로 예정된 군정의 다음 단계를 논의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대표가 모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라오레는 같은 해 10월 임시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민정 이양을 위한 선거 일정으로 2024년 7월을 제시했지만 "치안 확보가 우선"이라며 여러 차례 선거 연기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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