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김호중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신청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15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교통사고 이후 사라진 김호중의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카드(SD카드)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누리꾼은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고의로 없애지 않고서야 갑자기 없어질 수가 있나", "17시간 동안 뭘 한 거냐", "뺑소니 혐의인데 공연을 강행한다니", "운전하기 전 주변 가게 CCTV 확보해서 음주 여부 조사해야 한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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